아름다운나라성형외과 액취다한증 - 다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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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

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는 다한증

다한증 치료법
다한증이란?
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는 상태를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원인은 불명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보통 신경의 과도한 작용으로 인해서 땀샘이 자극을 받아 땀이 많이 나는 정서적 발한으로 인한 다한증이 가장 많습니다.

다한증 환자에서의 땀샘 조직의 숫자나 크기는 정상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긴장, 흥분 등의 정서적인 스트레스가 있을 때 신경조직이 땀샘을 과도하게 자극을 하게 되어 땀이 많이 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한증은 땀샘의 질환이라기 보다는 신경계통의 질환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액취증에 비해 어렵고 단순하지 않습니다.
땀샘에 대한 치료법
기존에 액취증에 사용되던 치료법도 다한증에 일부 효과는 있습니다. 땀샘의 숫자를 줄임으로써 땀의 양을 줄이는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에크린 땀샘은 제거하기 어려운 부위에 있고 숫자가 아주 많아서 완전히 땀을 안나게 할 수는
없습니다.
롤러클램프나 절개법 치료등으로 땀샘을 줄여주면
40-60% 정도 땀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신경에 대한 치료법
신경을 차단하여 땀샘에 대한 자극을 없애주는 치료법으로 원인이 되는 자극을 없애주는 치료이므로 땀샘 자체를 줄이는 치료법에 비해 효과가 좋습니다.
가장 간단한 신경 차단 방법은 보톡스 주사를 이용한 치료입니다. 치료가 간단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시행할 수 있지만 효과 지속기간이 4-6개월 정도입니다.
교감신경 차단술은 흉부외과에서 주로 치료하는 방법으로 전신마취로 하게 되며 보상성 다한증(다른 부위로 땀이 옮겨서 나게 되는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30-50% 정도 됩니다
다한증 치료의 한계
아직까지는 다한증에 대해 아주 이상적인 치료법은 나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각각의 치료법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고 한계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치료법이 좀 더 개발이 되어야 할 분야입니다.
before & After

준비중